이번에 저의 친구는 11월 11일날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.

 

육군 행정병으로 빠지게 된다고 하니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...

 

오늘 이 친구를 위해서 밤을 새고 재밋게 놀아주었습니다.

 

물론 거기에대한 돈은 많이 들어갔지만 그다지 아깝지는 않군요.(35,000원)

 

친구 군대 잘갔다 왔으면 좋겠군요.

 

아마 나도 군대갈 것을 생각하면 최장 3년은 만나기 힘들지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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