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강간직전...>
<사진기사의 사진기를 뺏고 은폐하려는 경찰>
<강간당한 여성의 시체>
이번 영화는 보더타운(Bordertown)이라는 영화입니다.
NAFTA으로 인하여, 대기업들의 멕시코 여성노동착취를 보여주고 있으며
멕시코 경찰과 정부의 외면과 은폐로 인하여 치안은 계속 악화
더불어서 여성은 강간당한다음 살인당하게 됩니다.
영화 첫장면에서 이 이야기는 사실을 근거하여 만들었다고 합니다.
정말로 멕시코의 치안상태가 이정도라고는 생각이 되지않습니다만
이를 판단하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겠지요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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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무섭네여 ...
그러고 보니 남아공의 치안도 만만치 않다고 하던걸요,
http://theonion.egloos.com/3343017 ㄷㄷ...